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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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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6   박지하   (09.03.11 10:59) 수정 | 삭제
97학번 박지하입니다. ^^
동문회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동문들의 소식을 알 수 있는 좋은 창구가 될 것 같네요.
NO.35   최윤희   (09.03.10 21:06)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95학번 최윤희입니다. 먼저 저의 오랜 소망이었던 홈페이지를 91학번 조성훈 선배께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사랑하는 05 김희정 후배가 조교를 맡게 되어 기쁘고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파리 7대학에서 언어학 박사과정에 있는데, 이 곳 교회에서 파리 영사로 계신 한충희 선배님을 만나 어찌나 든든하고 기쁘던지요. 한택수 선생님께서도 파리에 오셔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여러 충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힘이 되고... 타지에서 동문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94 서현우 선배와 대학원 선배들과 파리 13구에서 조촐한 만남이 있네요. 불어과 연구실이 그립습니다.

파리에서 윤희드림.
NO.34   이기태   (09.03.10 11:09) 수정 | 삭제
1959년 4월 서울대에 불어교육과가 생겨 신입생을 맞고 같은해 같은달 초대주한 불란서대사 Roger Chambard 씨가 부임하였지요. 그해 가을 우리는 대사님을 모시고 사대앞 다방을 전세내어 Chanson의 밤을 개최했지요. 남여학생을 짝으로해서 번갈아 <사랑의 포즈>를 고치게하는 게임도했지요. 그때 대사님의 일성은 <한국의 불어교육을 담당할 선생님들을 기르는 학과가 생겼다는 것에 제일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였지요. 책한권씩을 선물로 주면서. 언제 Chambard 대사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다면 크게 자랑해야지. 우리 빛나는 학과와 동창들과 이 아름답고 자랑스런 홈피를 알려드리면서... 홈피 만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NO.32   이경미   (09.03.08 23:13)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불어교육과 08학번 이제 갓 새내기티를 벗어나서
진정 대학생활을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이경미입니다 히히
개파때 와주셔서 맛난거 사주시고 감사했어요!
홈페이지 완전 ㅋㅋㅋㅋㅋ 고급스럽고 좋네욧!!!!!!짱짱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많이쓰셨습니다:D
NO.31   유수열   (09.02.24 14:44) 수정 | 삭제
홈페이지 개설을 추카*10000입니다 잘만드셧어요 불어과 동문 홈페이지 산듯합니다
회장님 수고하셧읍니다 만은 동문들 만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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